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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랑 이야기

7교 놀이 두번째 이야기 - 작은 악마

작성자 : 수학사랑|조회수 : 5928

2. 칠교놀이 두번째 이야기-작은 악마

이 퍼즐의 이름은 악마 (Devil) 다. 19세기 말에 독일에서 처음으로 만든 그림자 퍼즐의 일종인 코볼트(kobolt). 독일어 kobolt는 작은 마귀, 혹은 개구쟁이 정도이지만 그림자 퍼즐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어서 악마란 이름이 붙었다.

            

위의 그림에서 위의 직각삼각형의 밑변의 길이를 1이라하면 그 삼각형의 높이는 2이고 이때 빗변의 길이는이다. 그러면 각 변의 길이는 1, 2,,중의 하나이다.

<문제>

1. 이들 조각을 가지고 다음의 모양을 만들어 보아라.
2. 첫째 나오는 직사각형은 한 가지밖에 없음을 설명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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